the BLOSSOM 더블라썸

grand hyatt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grand hyatt

대표 + 수석실장 촬영




뜨겁게 해가 내려오던 7월의 어느날.

로비에서 서성이다 만난 그녀를 만났을때 깜짝 놀랐더랬다.

이렇게 예쁜데, 이렇게 자유롭게 미소짓고 있다니.


내내 행복이 가득 찬 분위기로 진행되었는데,

감동이 가슴 한 가득인데도 눈물보다도 웃음이 더 먼저 쏟아져 나오는 날이었다.


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이 뛰어다녔던 날.

그리고 평소보다 더 신나고 즐거웠던 날.

사랑하는 두 사람이 약속을 하던 날.


꾸밈없는 그 미소가,

그 행복이,

내 사진속에도 담겨있기를.




















 

-reply     -lis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