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BLOSSOM 더블라썸

grimdiary _ the raum





RAUM

수석실장급 2인 촬영


8월의 마지막 주말,

이런 더위에 과연 신부가 힘들지 않을까라고 여겨지던 것이 무색할정도로

딱 하루 가을날씨와 함께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왔는데, 그 날이 슬이씨의 결혼식날이었다.


놀라울정도로 초가을 같은 날씨속에,

부족함 하나 없고, 웃음과 기쁨이 끊임없이 쏟아졌다.


어느새 곧 그녀의 1주년.

또 보고싶은 사랑스러운 옆모습.







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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